- 가족상담
- 의료기기제조업허가
- 부산의료기
- 혈압수치
- inbody
- 좌욕기사용법
- 휠체어엘리베이터
- 할머니생신선물
- 미니안마기
- 유피스체온계
- 물리치료사란
- 물리치료과
- 물리치료병원
- 목 물리치료
- 물리치료 종류
- 물리치료비용
- 물리치료 국가고시
- 물리치료사협회
- 물리치료학과
- 쑥
전문가답변 : 이혼소송후 첫번째 재판 , 췌장암 명의
안녕하세요. 김선옥변호사입니다.
이미 재판이 시작이 되었으니, 잘 진행하셔야 위자료와 아이들에 대한 양육권,
양육비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진단서가 있기때문에 소송에서 불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혼자 진행을 못하시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변호사를 선임못하니,
검찰청에 가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셔서 법률구조를 신청하세요.
또는 가정법률상담소에 가셔서 도움을 받으세요.
지식인질문 : 이혼소송후 첫번째 재판 , 췌장암 명의
도와주세요...
저는 35세된 두아이 엄마입니다..
15년전 스므살 나이에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남편 친구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그사람은 책임지겠다며 끈질기게 구혼을했고..당시 남자친구도 있던저는 강하게 싫다는 의사를 보였지만...
저를 차에태우고 같이죽자고 낭떠러지에서 협박도 했고,자신을 죽이고 가라며 제손에 칼을 쥐어주고..가위로 자신의 머리칼을 제앞에서 자르며 구애를 했습니다..
저는 이정도로 나를 사랑하는건가..안타까웠고..그러던중 아이가 생긴걸 알았습니다...
그사람은 저희부모님께 인사를 하러갔고 무릎꿇고 책임지겠노라 했고..그길로 밀양촌집 전세 200만원짜리 셋방을 얻어 살림을 시작했습니다...혼인신고도 했구요...
그러나..그렇게 저를 데리고 오자마자... 뱃속에 아이가 누구새끼냐며 싸움을 걸기 시작하더군요...
심하게는 아니였구...뺨도 여러차례 맞았지만...그정도 맞는거는 폭력이라고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임신5개월째 그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가서 임신중절을 해야겠으니..보호자좀 해달라 했으나..그사람은 거절을 하더라구요...그렇게 갔으니...제발 잘살으라며....
그래서 집을 정리하고 시댁으로 들어갔습니다...
6남매중 막내인 남편이었지만..시부모님과 돌아가신 큰형의 딸 (초등당시5학년)과..얹혀사는 심정으로 살았습니다...시어머님은 알콜중독이셨고...임신말 무거운 몸으로도 술에쩔은 시어머님 리어카에 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