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성간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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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 알콜중독인거같아여 , 알콜성간경화

끊기로 마음 먹었다면은 동네에 신경 정신과에 가시면 알콜억제제를 처방해주더라구요. 저희 남편도 술과 여자 때문에 속 많이끓였죠. 남편 때문에 병원에 가니 술 억제제를 처방해주시더라구요. 일주일에 만삼천원정도 하더라구요. 저도 남편때문에 열받아서 소주 두병먹고 얼마를 싸웠던지 집안이 난장판이고 경찰까지왔다갔다는 고1짜리 큰딸말 듣고 창피해서 술이제 절대 안먹는다고 아이들과 약속했어요. 제가 벌어서 산 집이 재개발되는곳에 있어 위자료 주기 싫어 이혼을 안하고 있었더니 남편이 알콜성 간경화가 되었더라구요. 그래도 술을 먹길래 아주 먹고 죽으라고 고량주를 사다주었더니 며칠째 구토를 하더라구요. 얼굴도 까매지고 님도 조심하세요. 알콜성간경화가 되면 간이 굳어 가며 피를 토하더라구요. 아이들을 봐서 술을 끊으세요. 아직 젊으신데 저는 45살이나 먹었지만 아이들이 그나마 공부들을 잘해 아이들보고 삽니다. 여자아이 둘인데 의대가겠다고 새벽까지 공부하는것을 보면 싸우는것도 고역이랍니다. 공부 방해될까봐서요. 저도 매일매일이 지겹지만 위자료 줄돈으로 아이들 의대나 보내려구요. 내 인생의 유일한 낙입니다.

지식인질문 : 알콜중독인거같아여 , 알콜성간경화

전짐 30대 후반이고여.술을시작한 계기는 이레요..

 

전 18세에 남편을 만낫어요.그사람은 27이엿고요..전 어린나이에 학교를 포기하고 그사람과 살수밖에 없엇어요

 

그사람과 동거를 하기시작햇는데 임신을 햇어요...그레서 어쩔수 없이 아이를 나앗죠..그런데 그사람은

 

책임감이 없엇져..물론 방50만원짜리 방한칸달랑 잇는방에서 아이를 키워야햇어요. 그런데 그사람은

 

파출소에 근무하는사람이엿는데 절거의 가둬 놓다 시피 햇어요 그레서 아이만 바라보고 살앗죠

 

그리고 일년후에  정말실엇는데 둘쩨 아이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