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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 췌장암에대해서..... , 췌장암전문병원
췌장암이라면 구토와 함께 심한 복통을 호소하실꺼예요..
그렇지 않다면 간쪽으로 검사를 받아보시구요..
간에 이상이 있을때도 구토가 나오긴 하지만 명치부분이면 췌장이 아니라
간이 위치한 자리예요..
건강은 건강할때 챙겨야죠..
님이 억지로라도 끌고 가세요..
저희 큰고모는 자궁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발견했을땐 전신에 다 퍼져서
의사들도 임종을 집에서 맞으라고 두 손.발 다 들은 상황이었어요..
몇개월만 더 일찍 발견했더라도 항암치료는 받을 수 있었겠죠..
지식인질문 : 췌장암에대해서..... , 췌장암전문병원
저희엄마가요
제가맨날병원좀가보라고해도
도통갈생각을하지않으셔서요.....
바쁘다고,귀찮다고
자꾸핑계를대고않가시거든요ㅡㅡ
그러면서
저녁에집에돌아오시면
몸이안좋은게
티가팍팍나구요
그런데그게
한 2년정도되엇거든요
걱정이되서
의학서적도많이뒤적거려보고했는데..
보니까
엄마증세가
거의다 암이랑비슷하더라고요.
특히췌장암............................
일단엄마가
언제부턴가 한 일년전쯤부터
이유없이자꾸
체중이 줄어들고계세요
그리고 식욕도없으시구요
황달끼가 예전부터심했어요
요즘엔 매일보니까 잘모르겠는데
얼굴빛이 살짝 노랗게뜬다고해야하나요.
그렇구요
한번씩 배에 명치가아푸다고하시는데요
그래서 눌러보면
먼가 딱딱한게 잡히구요.......
멀하던지간에 쉽게 피로함을느끼세요
쇼핑한번갓다오면 곧바로
힘들다고누워버리시니까요.
그리고 몸이간지럽다고
자주그러시거든요
한번씩그러면
전 그냥 늙어서 벌써
할머니가